가치 있는 삶

오늘을 산다. 2021년 5월 30일 앎 . 지혜

 

 

 

 

시간이 없다는 변명이 나쁜 이유

 

시간이 없다는 변명은 두 가지 면에서 나쁘다.

첫째, 시간이 없다는 말은 대체로 거짓말이다.

당신이 하루 종일 텔레비전을 보지 않고 인터넷도 하지 않으며,

침대에 '딱' 쓰러지자마자 '드르렁' 하고 잠들 정도가 아닌 이상,

그것은 대체로 거짓말이다. 찾아낼 수 있는 시간은 분명 남아 있다.

 

둘째, 시간이 없다는 말은 개선할 의지가 없다는 표현이다.

당신이 '아직 일 처리에 요령이 부족해서'라든지 'SNS를 많이 하는 탓에'

다른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 스스로를 바꿀 수 있다. 그러나 다짜고짜 '시간이 없다'라고

어깨를 으쓱한다면 '문제는 내 탓이 아니오'라는 말과 같은 뜻이다.

그것은 더 나은 삶에 대한 포기 선언이나 다름없다.

차라리 당신은 게으르다고 말하는 편이 낫다.

그러면 적어도 정직한 사람을 될 수 있으니까.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다.

-토머스 에디슨

 

 

 

 

 

 

 

 

오늘을 산다. 2021년 5월 30일 앎 . 지혜

 

 

 

 

 

내가 인생에 예스라고 말하면,

인생도 내게 예스라고 말합니다.

 

"내가 한 일은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승낙한 것뿐이에요."

루이스가 작가 겸 교수로 활동한 자신의 경력을 되돌아보며 한 말이다. 

"책을 쓸 생각은 전혀 없었어요. 내 첫 번째 책인 《힐 유어 바디(Heal Your Body)》는 그냥 여러 가지 내용을 편집해놓은 목록일 뿐이에요.

그런데 누군가 그걸 책으로 만들자고 제안하기에 그러라고 했죠. 책을 어떻게 출판해야 하는지 전혀 몰랐지만, 도중에 도움의 손길이 나타났어요.

그냥 작은 모험이었을 뿐이에요"

자신의 작은 모험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출판계에서 벌어진 자기 계발서 혁명의 기폭제가 되리라는 사실을 그녀는 전혀 몰랐다.

 

강연에 관한 루이스의 이야기도 이와 비슷하다. "누군가 강연을 해달라고 초청하기에 그러겠다고 했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전혀 몰랐지만 강연 요청을 수락하자마자 길을 안내받는 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처음에는 강연 요청, 그다음에는 워크숍, 그리고 결국 헤이라이드(Hayrides)로 이어졌다. 그 어디에도 대단한 마케팅 같은 걸 목표로 삼지도 않았다. 

"그냥 내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따라갔을 뿐이에요." 루이스의 말이다.

 

 

오늘을 산다. 2021년 5월 30일 앎 .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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