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있는 삶

경자년 새해, 새로운 10년, 다가올 2020년대에는,,,


'자신을 돌보는 것이 자기애'의 기본입니다.

지난 2010년대를 돌아보세요.

빛의 속도만큼 빠른 속도로 지나가지 않았나요?

하지만, 오늘 밤이 지나고 새로운 2020년대에 들어서게되면,

시간은 2010년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흘거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알아야 해요.

그리고 느껴야 합니다.

햇살의 따스함을, 바람의 감촉을, 자연의 향기

오감을 열어 깊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새로운 10년에는 우리 옆의 누군가와 영원한 이별을 할 수도 있어요.

가족을 잃고 깊은 슬픔에 빠질 수 있고,

친구를 잃고 인생의 공허함을 절절히 느낄 수도 있습니다.

지난 10년, 이별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다가올 10년, 각오를 해야 할 거에요.


사람 인생이라는게 그래요.

좋은 일 다음엔 좋지 않은 일이 따르기 마련이죠.

기쁜 일 다음에 슬픈 일이 따라오는 것처럼요.

준비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

그저 닥침을 받아들여야 할 뿐이죠.

다만 한가지, 마음을 굳거니 강화시켜서 충격을 완화시킬수는 있을 겁니다.

마음을 굳건하게 강화시키는 방법이 뭐냐고요?

그건 어렵지 않습니다.

그저 '인생이 그런거야! 모든게 다 그런거야~'라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시작은 끝의 출발입니다.


새로운 10년은 김찌에게 가장 큰 슬픔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자연의 법칙을 생각하면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죠.

새로운 10년은 김찌에게 큰 감동을 줄 수도 있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그런 감동 말이에요.

하지만 제겐 더 특별한 감동이 될거에요.


왜냐하면요.


그 감동은, 내가 느끼는 감동이기 때문입니다.

유일한 나, 특별한 내게 찾아오는 감동이 특별하지 않을 수 없죠. 


저의 새로운 10년은 세속의 나이로 45세~54세입니다.

아내의 10년은 40세~49세가 되고, 아들은 15~24세가 됩니다.

더 없이 좋을 때입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고귀한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새로운 10년을 얘기하고 있지만 사실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오늘'입니다.

오늘은 대단히 소중합니다. 이 세상 돈을 다 준대도 오늘을 되돌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을 부여잡고 음미하고 느껴야 합니다.

오늘 하루 자유로운 영웅이 되어 보세요.

고요하고 자신감 넘치는 아침을 맞이해 보세요.

느긋하면서도 사려 깊고, 장난스럽지만 숭고해 보이도록 노력해 보세요.

인생의 모든 경이와 놀라움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를 집중해 보세요. 

바로 오늘 당신 마음속의 '지상 낙원'을 마음껏 활보해 보세요.

이런 오늘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세요.

오늘의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10년을 맞이하세요.

새로운 10년은 미래가 아니에요. 바로 오늘입니다.


오늘 글은 김찌의 다짐이면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드리는 새해 덕담입니다.

경자는 새해는 주권적 자아를 회복하시길 바려며 오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김찌였습니다.


경자년 새해, 새로운 10년, 다가올 2020년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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