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있는 삶

존 맥스웰 리더의 조건
국내도서
저자 : 존 맥스웰(John C. Maxwell) / 전형철역
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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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리더쉽은 무엇인가<존 맥스웰 리더의 조건> 살펴보기



혹시 리더십니까?

리더십에 관한 책을 몇 권이나 읽어 보셨습니까? 이 글을 보시는 분이 리더시라면,  속한 조직의 모든 사람을 위해서 리더십 관련 서적을 최소 3권이상, 인문학 서적은 한달에 최소 한 권 이상 탐독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리더십이란 말은 약 200년 전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리더라는 말은 서기 100년 경부터 문헌에 등작했다고 하는데요. 리더십의 정의는 비유적으로 표현하여 리더십을 정의하려고 시도했던 사람들 숫자만큼이나 많습니다. 

Hemphill & Coons(1957)
집단의 활동을 공유된 하나의 목표로 집중시키려는 개인의 행동
Katz & Kahn(1978)
기계적으로 조직의 일상적 명령을 수행하는 것 이상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하는 영향력이다.
Schriesheim, Tolliver & Behling(1978)
사회적 영향력 행사과정으로 리더가 조직목표 달성을 위해서 하급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추구할 때 발생한다.
Peters & Austin(1985)
리더십은 비전이요, 우렁찬 응원가요, 열정(passion)이다.
'SK' Academy(1999)
특정상황에서 집단이나 조직이 실현시킬 비전을 설정하고 그 비전을 실현하도록 구성원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쳐 구성원들이 기꺼이 스스로 실행하도록 개인과 조직을 변화시켜 가는 과정이다.

이 밖에도 무수히 많은 리더십 정의가 있지만, 지금은 위 다섯 개의 리더십 정의에 의거하여 공통적인 리더의 조건을 찾아보겠습니다.

비전, 신뢰, 충성과 지지

1, 비전 
조직이 어디로 가야 할 지를 다른 사람보댜 더 정확히 알아야 한다.
2, 신뢰
조직구성원들로부터 인간적 신뢰를 얻어야 한다.
3, 충성과 지지
목표실현을 위한 구성원들의 열성과 행동의 전폭적 지지를 얻어야 한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리더는 비전을 가지고 조직구성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목표실현을 위한 열성과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야 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책의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더, 리더쉽은 무엇인가<존 맥스웰 리더의 조건> 살펴보기


"리더십에 있어서 모든 것은 유동적이다. 그러나 한 가지 바뀌지 않는 것이 있다면, 리더십은 내면으로부터 성장한다는 사실이다. 내면에서부터 리더의 자질을 키우다 보면 그것은 바깥으로 표출되기 마련이다. 결국 사람들은 여러분을 따르고 싶어 할 것이다. 그렇게 될 때 여러분은 세상 어떤 것과도 맞설 수 있게 될 것이다." -존 맥스웰


존 맥스웰 리더의 조건

1. 성품 "바위처럼 되어라."
-리더십이란 사람들을 하나의 공통된 목표에 규합시키는 능력과 의지, 그리고 신뢰감을 심어주는 성품을 말한다.(버나드 몽고메리, 제2차 세계대전 영국 야전군 사령관)
-평화와 고요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경험이나 확신을 부인하지 마라.(다그 함마스크욜드, 정치가, 노벨 평화상 수상자)

Rethinking Note
아버지가 어린 딸을 데리고 축제에 갔다. 축제장에 들어서자마자 딸은 곧바로 한 노점으로 달려가더니 솜사탕을 주문했다. 점원이 커다란 솜사탕을 건내주자 아버지가 딸에게 물었다.
"얘야, 정말 이걸 다 먹을 수 있니?"
"아빠, 걱정하지 마, 난 겉으로 보기보다 속이 훨씬 더 크단 말이야."
성품 역시 커다란 솜사탕을 담을 수 있는 아이의 위장과 같다. 진정한 성품이란 겉만 봐선 알 수 없는, 내면이 더욱 큰 것을 의미한다.

성품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결정합니다. 성품은 재능과 달라서 매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어느 순간 선택한 결정은 그 사람을 나타냅니다. 오늘도 우리는 선택을 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성품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리더십은 언제나 타인을 염두에 둔다고 합니다.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리더의 성품에 결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사람들은 리더를 신뢰하지 않으며 더이상 따르지 않게 됩니다.




2. 카리스마 "첫인상이 결정한다."
-타인으로 하여금 당신을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게 하는 것보다 당신 스스로 그들에 대해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댄 레일랜드, INJOY 리더십 개발 담당 부사장)
-아무리 일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인정받기보다 비판받을 때 일을 더 잘하거나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없다.(찰스 슈왑, 기업가)

Rethinking Note
가장 위대한 미국의 영부인 중 한 명으로 알려진 펄 메스타(Perle mesta)는 그녀의 파티에 어떻게 그토록 많은 상류층 사람들과 유명인사들이 참석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모든 것이 문안 인사와 작별 인사에 달려 있습니다."
그녀는 손님이 도착하면 "이제야 오셨군요."라고 맞이하고, 떠날때면 "이렇게 빨리 가시다니 아쉽네요"라고 말했다. 그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덕목은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고나심을 갖는 것'이었다. 카리스마란 바로 그런 것이다.

카리스마의 일반적 정의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특별한 능력이나 자질을 말한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삶에 열정을 갖고 인생을 즐기는 사람, 자신 스스로 불을 붙여 활활 타오르는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입니다. 이런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너무 당연합니다. 또, 사람을 '만점짜리인간'으로 대하고 최상의 것을 기대해야 합니다. 눈에 불을 켜고 좋은 점을 잧고, 단점엔 눈을 감아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리더에 대해 '희망을 파는 상인'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리더는 구성원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열정적이고, 이타적이며, 희망을 품게 만드는 리더의 카리스마에 끌리게 됩니다.


리더, 리더쉽은 무엇인가<존 맥스웰 리더의 조건> 살펴보기


3, 헌신 "헌신, 그것은 꿈꾸는 사람과 실천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사람들은 헌신하지 않는 리더를 따르지 않는다. 헌신은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노동시간과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동료를 위한 개인적인 희생을 포함한 모든 부분에서 드러나는 것이다.(스티븐 그렉, 에틱스(Ethics)그룹 회장)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온 사람은 모든 시간을 살아왔다고 할 수 있다.(죠안 폰 쉴러, 극작가)

Rethinking Note
전 프로농구 선수인 빌 브래들리는 15살 때에도 맥컬리(보스턴 셀틱스 소속으로 1950년대를 풍미한 농구스타)의 여름 농구 캠프에 참가하였다. 그 캠프에서 맥컬리는 브래들리의 인생을 확 바꾸게 될 말을 건넸다고 한다.
"명심하거라. 최고의 기량에 이르기 위해 항상 매 게임마다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는 너와 똑같은 기량을 갖춘 선수가 나타날 것이고, 그 다음 시합에서 맞붙게 되면 넌 그를 따라갈 수 없게 된단다."

헌신의 사전적 의미는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함"이다. 즉, 어떤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행동을 헌신이라고 한다. 쉽게 포기하는 사람은 목표가 없거나 불분명하고 헌신하지 않는다. 참여를 꺼리는 사람은 자신의 목표에 다다를 수 있을지 몰라서 헌신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이며, 낙오된 사람은 목표를 향해 출발하지만 일이 힘들어지면 포기하고 만다. 반면 총력을 다하는 사람은 목표를 세우고 헌신하며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값은 치르는 사람이다.





경마장에서 우승마들은 첫1/2마일을 돌고 나면 산소를 모두 소진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한 채 결승선까지 남은 거리를 전력으로 뛰는 것이죠. 미국농구 NBA의 살아 있는 신화 마이클 조던은 "위대한 선수와 좋은 선수의 차이는 바로 전력을 다하는 마음가짐이 있느냐 없느냐에서 드러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만일 리더로서 남과 구별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자신이 정말로 헌신하고 있는지 마음을 들여다보아야 할 것입니다.



4. 소통 "소통에 미숙하다면 당신은 늘 혼자일 것이다." 
-뛰어난 소통 방법을 개발하는 건 유능한 리더십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리더의 생각과 아이디어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에게 긴박감과 열정을 줄 수 있어야 한다.(길버트 아멜리오, 내셔널 세미컨덕터사 회장)

Rethinking Note
1865년 4월 7일,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은 참으로 부담스러운 상황에 처했다. 전선에 있는 장군에게 결정을 통보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 결정에는 그의 바람과 함께 대통령으로서 리더가 갖춰야 할 모든 역량이 실려 있었다. 커뮤니케이터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능력을 발휘하여 다음과 같이 메시지를 적었다.

그랜트 장군,
셰리던 장군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궁지에 몰리게 되면 남군의 리 장군을 항복할 것으로 믿습니다."
밀어부티십시오.
- A. 링컨

링컨은 소통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다. 복잡하고 정신없는 전장에 전달하는 메시지는 무엇보다 간결해야 했던 것이다 복잡다단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역시 소통을 함에 있어 간결성을 잃어선 안 될 것이다.

5. 능력 "능력을 키워라. 사람들이 몰려들 것이다."
-능력이란 말이 필요 없는 것이다. 이는 곧 당신이 이뤄야 할 성취를 말하고 계획하고 행하는 힘이다. 사람들은 당신의 능력을 통해 어떤 일이 성취되리란 것을 믿게 되며, 그들 스스로 당신을 따르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존 맥스웰)

Rethinking Note
얼마 전 나는 <텍사스 비즈니스>의 사설을 읽은 적이 있다. 거기에는 이러한 글이 적혀 있었다
"우리는 '잃어버린 세대'다. 씩씩거리며 트랙을 따라 빠르게 달려가지만 어떤 목적지에도 이르지 못한다. 그저 달러($) 표시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달릴 뿐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유일한 기준인 것이다. 우리에게는 어떠한 신조도, 윤리의 울타리도 세워진 것이 없다."
바로 우리 자신이 세운 기준이다. 아무도 모르게 온힘을 다해 일을 행했던 것은 과연 언제가 마지막이었는가?





6. 용기 "용기를 지닌 한 사람은 다수와 맞먹는다."
-용기는 인간이 지닌 첫 번째 자질로 평가되어야 한다. 그 하나가 다른 모든 자질을 보증하기 때문이다.(윈스턴 처칠)

Rethinking Note
19세기 미국에 피터 카트라이트라는 목사가 있었다. 하루는 그가 설교문을 준비하고 있는데, '앤드류 잭슨 대통령이 예배에 참석하니 공격적인 말은 삼가라'는 전문을 받았다. 설교 중에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앤드류 잭슨 대통령이 오늘 예배에 참석하실 거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말을 조심하라는 주문도 받았습니다. 제 가 대통령께 꼭 그릴 말씀이 있는데, 그것은 '앤드류 잭슨도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설교가 끝나자 잭슨 대통령은 카트라이트 목사에게 다가와 이렇게 말했다.
"목사님 같은 분이 제게 한 연대만 있다면, 저는 세계를 완전히 장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용기 있는 행동은 종종 예기치 않은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다.

리더로서 만나게 되는 모든 시험은 자기 내면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용기는 '두려움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두려워하는 것을 행하는 것이고, 친숙한 것을 떨쳐 버리고 미지의 대지를 향해 나아가는 힘입니다. 용기는 일을 바로 잡는 것이지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아니며, 이런 지도자의 용기는 그를 따르는 자들의 헌신을 불러일으킵니다.


리더, 리더쉽은 무엇인가<존 맥스웰 리더의 조건> 살펴보기


7. 통찰력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밝힌다."
-영리한 리더들은 들은 것의 반만 믿는다. 하지만 통찰력 있는 리더들은 믿어야 할 그 반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존 맥스웰)

Rethinking Note
오랫동안 스위스는 시계 제조의 성역이었다. 그들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시계를 만들었으며 1940년대에는 세계 시장의 80퍼센트를 차지할 정도욨다. 1960년대 말 어떤 발명가가 한 스위스 시계 회사의 리더들을 찾아가 새로운 타입의 시계를 선보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실제로 그가 찾아간 스위스의 모든 시계 회사들은 한결같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자신이 발명한 새로운 타입의 장점을 굳게 믿고 있던 그는 일본의 시계 회사를 찾아갔다. 그 회사의 세이코였으며, 그가 제시한 새로운 타입이란 바로 '디지털 시계'였다. 오늘날 모든 시계의 80퍼센트는 디지털 타입을 사용하고 있다. 통찰력이 주도하는 한 번의 결정이 우리의 운명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수 있는 것이다.

8. 집중력 "노력하면 할수록, 당신도 예리해진다"

노련한 조련사들은 사자 우리에 들어갈 때 의자를 챙긴다. 왜 하필 의자를 들고 가는 걸까? 그 이유는 의자가 마치 진정제처럼 사자를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조련사들이 의자 다리를 사자의 얼굴 쪽으로 향해 쭉 펴서 잡고 있으면 사자는 의자 다리 네 개 모두에 시선을 맞추려 한다고 한다. 결국 사자는 의자 다리에 마비되고 마는 것이다. 집중력 분산은 우리의 일을 방해할 뿐이다.

집중력 만들기
-집중력의 70%는 장점에 둔다. 
장점에 초점을 맞루고 그것을 개발하라. 무엇보다 시간과 에너지와 자원을 쏟아 부어야 할 곳은 바로 '당신의 장점'이다.
-집중력의 25%는 새로운 일에 둔다.
계속해서 변화하고 개선하라. 리더십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성장하기를 그만둔다면 모든 것을 그만두는 것과 다름없다.
-집중력의 5%는 자신의 약점에 둔다.




9. 관대함 "초가 타들어간다 할지라도 다른 것을 밝히고 있다면 결코 초를 잃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받은 것으로 명예를 얻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명예란 자기가 준 것에 대한 상이기 때문이다.(캘빈 쿨리지, 미국 대통령)

Rethinking Note
프랑스의 유명 작가 도미니크 라피에르가 새 작품 구상을 위해 인도를 처음 여행할 때의 일이다. 그는 인세로 구입한 롤스로이드를 타고 근사한 모습으로 떠났다. 여행 중 차 안에서 그는 자신의 책 <시티 오브 조이>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얻었다. 하지만 그는 그것 말고도 또 다른 것을 얻게 된다. 바로 가난하고 비참한 삶을 사는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열정이었다.
그것은 그의 삶을 완전히 바구어 놓았다. 이제 그는 그들을 위한 글을 쓰고, 모금을 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돈과 시간을 내주면 살고 있다. 그의 삶에 대한 태도는 자신의 명함에 새긴 인도 시인 라빈드라나드 타고르의 말로 잘 요약되어 있다.
"주지 못한 것은 모두 잃은 것이다(All that is not given is lost)."
우리가 현재 잃고 있는 이유는 그것을 꼭 쥐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10. 결단력 "결단력 없이는 절대 현재의 안락함을 떠날 수 없다."

Rethinking Note
1947년 뉴욕, 레스터 운더맨은 자신이 다니던 광고 회사로부터 갑작스런 해고를 당했다. 회사가 제멋대로 내린 결정이었다. 하지만 이 젊은이는 대행사의 사장이었던 맥스 색하임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다음 날 아침 운더맨은 바로 전날처럼 사무실로 돌아와 일을 하였다. 물론 보수는 없었다.
한 달간이나 그를 무시했던 색하임은 마침내 그에게 다가왔다.
"좋아. 자네가 이겼네. 돈보다 일자리를 더 좋아하는 사람은 자네가 처음일세."
운더맨은 훗날 금세기 가장 성공한 광고인 중 한 사람이 되었다. 또한 그는 다이렉트 마케팅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다
내일의 가능성은 오늘의 담대한 한 걸음을 필요로 한다.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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