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있는 삶

독서 천재가 된 홍 팀장
국내도서
저자 : 강규형
출판 : 다산라이프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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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공부는 강규형 저자의 "독서 천재가 된 홍팀장"입니다.


저자 서문

"내 안에 숨어 있는 가능성을 깨우는 독서의 기적"

-지방대 출신에 평범한 학점, 별다른 특기도 없었던 저자가 

사 9년, 35세 나이로 그룹 계열사 CEO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독서였습니다.


"월급 120만 원에서 연봉 3~4억 원의 톱 세일즈맨이 된 독서의 힘"

-승승장구하던 직장을 그만두고 보험 세일즈맨이 되겠다고 결심했을 때, 

아내를 제외한 모든 사람이 미쳤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구본형의 [그대, 스스로 고용하라][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읽고 노력한 끝에 

120만 원 이었던 급여가 연봉 4억 원으로 대폭 상승했습니다.


"오늘의 책 한 권이 인생의 방향을 바꾼다"

-'평범함에서 비범함으로! 좋은 것에서 위대함으로! 인생의 변화가 시작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는 

메시지로 서문을 마무리합니다.





책 속 좋은 문장

"습관을 들이려면 가랑비에 옷이 젖듯 조금씩, 아주 조금씩 변화를 주세요. 

책장을 만지기만 해도 좋고 아무 페이지나 펴서 딱 1분만 읽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책이 주는 가장 중요한 깨달음은 '질문의 중대함'에 있습니다.

지금 자신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면서 살고 있나요?

'나는 왜 이 모양일까?' '내 인생은 왜 이렇게 안 풀릴까?'팀원들은 왜 일을 안 할까?'

혹시 이런 질문을 던지고 있나요? 

이런 부정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면 평생 힘든 삶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자신이 던지는 질문의 수준이 삶의 질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자기경영은 스스로 자신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팀장이든 대리든 사장이든 직책은 상관없어요.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남 탓하기보다 

문제해결을 하기 위해 좋은 질문을 던집니다.

좋은 질문은 우리의 삶을 더 높고 큰 자리로 이끌어줍니다."



"독서 천재가 된 홍팀장"은 좋은 글이 참 많은데요.

하지만 밑줄 긋고, 워드로 정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책 읽기 속도가 많이 느려진다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사진처럼, 아이패드로 책을 읽고

두 개의 모니터로 워드 정리와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 이 방법으로 독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금까지는 종이책을 읽든, 전자책으로 읽든 워드 정리를 하지 않았거든요.

해봐야 형광팬으로 밑줄 긋는게 전부였고

블로그 포스팅은 아예 생각지도 못했었죠.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철저히 아웃풋에 신경쓰려고요.

항상 독서와 내용정리, 글쓰기를 동시에 할 수는 없겠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빼먹지 않고 정리하려고 합니다.

독서 자체로도 즐겁지만, 책을 완전히 내 것으로 소화해서

지혜를 쌓고 싶은 마음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독서 천재가 된 홍팀장"을 소개하는 정도로 마치고요.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자세한 독서후기 남기도록 할께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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