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성격, 혈액형 운세로 이성 친구 만들기

2017.10.06 11:28



"혈액형 성격, 혈액형 운세로 이성 친구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김찌입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고 계시죠?

이번에는 "혈액형 성격, 혈액형 운세로 이성 친구 만드는 법" 이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데요.

재밌게 봐 주시고,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니 기억해 두셨다가 애인이나 친구 사귈때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시작할께요~~




당신은 모든 일을 신중하게 분석하여 처리하는 완벽 주의자입니다. 자신의 일을 완전히 파악하고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는 타입이군요.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것을 싫어하는 당신, 그만큼 실패를 하는 것도 싫어합니다. A형인 당신은 주위 사람들을 대할 때 항상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하여 주어서 주위의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게 됩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쉽게 자신의 속마음을 상대방에게 털어놓지 못하는 성격이라 겉으로는 친하게 지내지만 진정으로 자신의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고 싫음이 분명하지만, 예의 바르고 희생정신이 강해서 주위에서 요구하는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섬세한 성격 때문에 자신의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의기소침해져서 자신감을 잃어버리게 되는 면도 있습니다. 이런 A형의 고민과 스트레스들을 금방 알아차리는 사람은 O형입니다. O형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스타일이므로 당신은 이런 O형에게 마음을 열고 자신의 고민들을 털어놓고 의지하고 싶어합니.



사랑

A형인 사람의 특징은 무엇보다 신중함과 세심함입니다. 그러므로 사람 사귈 때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난다 해도 섣불리 상대방에게 접근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주위를 맴돌면서 여성의 생활과 태도를 유심히 관찰하고 조금씩 만나는 횟수를 늘려가며 한걸음 한걸음씩 상대방에게 다가가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그다지 활달하지 않고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자기 마음속의 상대방에게 표현하는 것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어야 그 사람의 관심을 얻을 수 있으므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데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A형은 세심한 성격에 겉으로는 이성의 상대방과 편하게 지내고 털털하게 대하는 듯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이성의 행동 하나 하나를 꼼꼼히 관찰하고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성을 찾는데 있어서도 자기 주관 강하고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다가가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 사람보다 자신이 편안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는 이성을 더 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A형의 신중하고 세심한 사랑 때문에 정열적이고 불꽃같은 사랑은 못하지만 A형의 다정다감하고 섬세한 배려 때문에 오래 오래 꺼지지 않는 촛불 같은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이성으로서 접근방법

A형의 이성의 마음을 빼았는 방법!! A형의 사람은 자기 마음속에 모든 고민과 생각들을 가지고 혼자 끙끙 시름하는 타입입니다. 거기에 따른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며 살아가고 있지요. 그렇게 고민들을 혼자 가지고 있으면 얼마나 괴로울까요. A형의 마음을 빼앗는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A형이 마음을 터놓고 자신의 고민들을 이야기할 수 있게 가식 없고 편안하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마음속의 이야기들을 하나 하나씩 내어놓을 때 거기에서 서로의 사랑이 싹트게 됩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하나, 어느 정도 친밀한 사이가 되었다 해도 무리하게 A형의 마음 속을 캐묻는 말은 절대 삼가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A형은 도리어 거부반응을 느끼고 떠나 버릴 테니까요. 상대방을 테스트 해보려는 행동은 A형의 기분을 몹시 상하게 하고 말아버립니다. 무엇보다도 부드럽게 다가가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해주는 것이 중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친구로서 접근방법


A형의 사람은 다정다감하고 친절하긴 하지만 무척이나 자존심이 강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베푼 친절이나 배려를 인정해주지 않고 무시당하게 되면 대단히 불쾌해 하고 화가 나게 됩니다. 하지만, 다른 성격처럼 그런 자신의 심정을 무턱대고 겉으로 나타내지는 않지요. 마음속으로 가지고 있다가 그 사람과의 관계를 끊어 버릴 수도 있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므로 A형의 사람에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그의 마음 씀에 대한 감사의 표시도 해야 합니다. 


항상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마찰을 일으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A형이므로 접근하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겠지만, 진정으로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사이로 발전하려면 쉽지가 않습니다. 진정한 동료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자신은 A형의 상대방이 마음을 놓고 속에 있는 얘기를 모두 털어놓을 수 있는 소탈한 사람이라는 점을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들은 이야기는 그의 허락이 있기 전까지는 끝까지 그 비밀을 지켜 주는 것이 그의 믿음을 얻을 수 있는 키워드입니다. A형의 사람과 대화를 할 때에는 대화가 끊기지 않도록 주의 깊게 듣고 있다는 것을 인식시키면서 계속 그에 대한 질문도 던져 주고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그는 예절을 매우 중요시하는 사람이므로 예의 바르게 대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어때요. 맞나요??? 

김찌가 A형이라서 잘 아는데요. 정말 맞습니다^^

혹시 이런말 들어보셨을지 모르겠는데요.

"누군가(상대방) 만만해 보이는 것은 그 사람이 자신을 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맞는 말입니다. 특히, A형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A형을 대할때 이점 꼭! 꼭! 기억하셔야 하구요. 


A형이 소심하다고 하는데요. 

이것도 맞습니다. 잘 삐칩니다^^

삐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형이 섬세하고 세심하다는 걸 인정해 주시면 되구요.

당신을 배려하고 있다는 것을 조금만 알아주면 됩니다.


A형이 예의바르다는 것도 맞습니다.

A형의 이타심이나 배려심은 억지로, 필요에 의해서 나오는게 아니거든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상대를 배려하는 이타심을 가져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못한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에 진실한 친분을 쌓을 수 가 없습니다. 잘 아셨죠?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김찌였습니다











작성자

Posted by enne.

작성자 정보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태그

관련 글

댓글 영역

블로그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