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꿈, 돌아가신 부모님꿈 꿈풀이 길몽편

2017.10.03 00:57

"부모꿈, 돌아가신 부모님꿈 꿈풀이 길몽편"


안녕하세요 김찌입니다. 

오늘은 꿈해몽 관련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데요. 

추석이 다가오면 자연스럽게 부모님과 조상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다녀오면서 부모님과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요.

변하지 않는 주제가 있다면 살아 생전 할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나누는 아버지와의 담백한 대화인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정확히 30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그런데, 할머니께서는 한번도 꿈에 나타나신 적이 없습니다. 

저의 신변에 변화가 생길 만 한 일들이 아직은 예정되어 있지 않나 봅니다.

연세가 있으시지만, 비교적 정정하신 부모님의 건강도 아직까지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구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내용인데요. 꿈을 해석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꿈의 상징표상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꿈에 돌아가신 조상님이나 부모님이 나오셨다는 것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계시적으로 알려주기 위함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실제로 이장한 산소의 위치를 알려준 꿈, 임신한 것을 미리 계시해준 꿈, 복권 당첨을 계시적으로 알려준 꿈이 대표적인데, 복권 당첨자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들이 꾸었던 꿈이 돌아가신 조상님, 부모님 꿈이라고 합니다. 


사설이 너무 길어졌는데요. 이제 '부모꿈,  돌아가신 부모님꿈 꿈풀이'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바로 시작할께요~


실제사례1 :  부인의 꿈에 최근 돌아가신 시어머니께서 나타나셔서, "얘야! 그동안 나 때문에 고생이 많았구나" 하시면서 온화한 웃음을 지으시고 손을 꼭 잡으면서 사라지신 꿈을 꾸고 복권에 당첨되었다.(돌아가신 부모님의 표정이 밝고 좋아보였다면 필시 길몽일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로 근심 어린 표정을 지으셨다면 좋지 않은 일이 벌어질 것을 계시하신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보인 꿈

집안에 행운이 찾아올 징조로서 하는 일마다 모두 잘 풀리게 되고 기쁜 소식을 듣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께 에메랄드 반지와 팔찌를 받은 꿈

집안에 혼사 등의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것을 암시하며, 귀한 선물을 받게 될 수도 있음을 의미합니다.


부모님으로부터 아파트 열쇠를 받는 꿈

합격, 당선, 재산 상속 등의 행운이 있거나, 자신이 바라던 소망이 이루어지게 되어 희망찬 미래가 열리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께 예쁜 노리개를 받은 꿈

승진, 합격, 당선, 자격 취득 등의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거나 횡재를 하여 재물과 돈이 생기거나 남에게 선물을 받게 될 징조입니다.





자신이 부모님과 악수한 꿈

집안에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며 가정이 평안하고 화목해질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이 부모님과 함께 길을 걸은 꿈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고 가정이 화목하여 행복하게 될 징조입니다.


조상, 부모님께 묵념을 한 꿈

자신이 부모님께 정성을 다하여 효도하게 될 징조입니다.


자신이 부모님이나 스승으로부터 문패를 받은 꿈

자신에게 합격, 당선, 상훈장 등의 행운이 찾아오거나 또는 재산을 물려 받게 되거나 직장에서 승진하게 될 것을 암시합니다.


동굴 안에서 돌아가신 부모님을 만나는 꿈

과거를 돌이켜보고 반성하게 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조상이 나타난 꿈

생존해 있는 집안의 어른이나 직장동료, 어떤 기관의 협조자, 과거에 은혜를 입은 사람 등과 관련된 일이 생기게 될 것을 암시합니다.


부모님과 말다툼을 한 꿈

머지않아 부유한 가정의 배우자와 결혼을 하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이 세상을 떠나서 대성통곡 한 꿈

정신적인 안정과 물질적인 부를 누리게 되고 계획했던 일을 시작하게 될 것이빈다. 유산을 상속 받게 되거나 어려움에 처해 있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성공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부모님을 살해한 꿈

재산을 증여 받거나 유산을 상속 받게 될 일이 생길 것입니다.


친구 부모님이 보인 꿈

동업중인 사업이나 어떤 일과 관련된 윗사람이거나 실제 친구의 부모와 관련된 일이 생기게 될 것을 암시합니다.







실제사례2 : 임신이 되었음을 계시해준 꿈 - 첫 아이가 돌이 채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이다 시골에서 추석을 보내고 집에 돌아온 그날부터 속이 좋지 않았다. 자꾸만 위에 그득하니 음식이 있는 것 같고 소화도 되지 않아 약국에서 약을 사다가 놓고 먹고 있었다. 소화불량이려니 생각하고 있었더니, 꿈속에서 돌아가신 아버지가 나타나셔서 "빨리 가보라"는 것이었다. 꿈을 깨고난 후에 '혹시 병원 이야기를 하신 걸까' 하는 느낌이 들었다. 혹시나 하면서 산부인과에 가보았더니 임신이라는 것이었다. 이처럼 돌아가신 아버님이 나타나 "빨리 가보라" 고 직접적인 계시의 말씀인 경우 따르는 것이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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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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